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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끈을 다시 묶고 '도전과 혁신' 으로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전도서 10장 10절)                    - 2018년 총장 신년사중에서 -

도전은 아름답다

The challenge is beautiful

신발 끈을 다시 묶고 '도전과 혁신' 으로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전도서 10장 10절)                    - 2018년 총장 신년사중에서 -

도전은 아름답다

The challenge is beautiful

HNU 뉴스

NEW

생명시스템과학과 박진숙교수 연구팀, 바다 신종 미생물 4종 발굴

해양수산부의 해양수산생명공학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본교 박진숙 교수 연구팀(생명시스템과학과)은 2018년 국내 해양에서 신종 미생물 4종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신규로 발굴된 신종은 해양해면의 공생미생물 4종으로 ▲Aquimarina spongiicola(KY451769)▲Bacillus spongiae(KY451772) ▲Lysobacter spongiae(KY451771) ▲Vibrio hannami (KY451770)으로 명명됐다. 공생미생물이란 숙주와의 협조관계 속에 다양한 생리활성물질을 생산하는 미생물이다.박진숙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해면동물 등 해양무척추동물로부터 획득 가능한 항바이러스 활성물질, 항암 활성물질, 면역억제, 항염증물질 등의 유용물질들이 공생미생물로부터 유래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해양생물자원 활용 단계에서 공생미생물이 중요한 소재로 부각될 전망이다.이번에 발굴된 공생미생물 신종 역시 이러한 생리활성물질을 합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진숙 교수는 “확보된 해양미생물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해양바이오 분야의 성과도출에 활용될 것이며, 분양을 통해 적극적으로 타연구자들에게도 연구소재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본교는 해양수산부의 ‘해양생명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사업(연구책임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최정현) 소속 15개 기관 중에서 ‘해양공생미생물 기탁등록보존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생명공학기술개발 사업 및 생물종별 기탁등록보존기관을 통하여 다양한 해양생물을 확보하여 연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보유하고 있는 생물자원을 기탁 $분양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 생명시스템과학과 박진숙 교수(앞줄 오른쪽)와 연구팀  

10-16
총장동정

NEW

대덕밸리캠퍼스 교육환경 점검

이덕훈 총장은 10월 15일(월) 12시 박경량 학사부총장, 정영태 산학협력부총장, 이원근 특임부총장, 한상민 기획예산팀장, 이주섭 시설안전팀장, 문승일 시설관리팀장 등과 대덕밸리캠퍼스를 방문하여 중앙 로비 환경개선 및 학생복지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이 총장은 대덕밸리캠퍼스도 본교와 똑같은 학생 복지시설 위주의 환경개선 작업이 실시 될수 있도록 해 줄것을 지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0-15
언론속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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