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Engagement
사회를 변화시키다
한남대학교가 대학 설립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역사회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이 있었다 감사하는 마음의 일환으로 한남대학교는 나누고 봉사하는 축제를 목표로 교내축제 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에 게 기부하거나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거점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From its founding to the present, Hannam University has thrived thanks to the unwavering support and love of the local community. In gratitude, the university actively gives back—donating all campus festival proceeds to underprivileged groups, participating in mural projects to enhance urban landscapes, and leading various volunteer efforts. Through these initiatives, Hannam University strengthens its role as a key regional university, growing together with the community.
한남대학교는 명실상부 대전·충청을 대표하는 사립대학이다. 2021년 창간 70주년을 맞은 중도일보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제이비플러스에 의뢰해 충청권 지역 대학 대표를 꼽는 인식조사 결과, 한남대는 30.2%로 가장 높은 답변을 받았다. 한남대는 앞서 2019년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대학 브랜드 평판 분석에서 전국 31위에 올랐고, 디트뉴스24(2015년)와 대전일보(2010년)의 여론조사에서도 대전·충청 사립대학 중 브랜드 인지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정보관리부서 : 전략IR센터
최종 수정일 :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