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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훈 총장, '마이크로디그리' 학생들과 피자파티 열고 격려

작성일 2019-07-05 19:12

작성자 김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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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이덕훈 총장은 5일 오후 5시 한남디자인팩토리를 방문해 '마이크로 디그리' 1주차 과정을 마친 재학생 24명과 준비한 피자을
함께 먹으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8일(월)부터 서울로 자리를 옮겨 서울혁신파크, 컨텐츠코리아랩, 창직교육센터 등을 방문해 입주기관과 컨설팅을 갖는
등 2주차 실전 수업을 듣게 된다.

이덕훈 총장은 "방학이지만 열정을 갖고 배움을 지속하는 여러분들이 대견스럽다. 서울에 가서도 안전에 유의하며 남은 일주일 과정도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학생은 "학교측의 세심한 배려와 도움으로 여름방학동안 만족하며 과정을 배우고 있다. 남은 일주일 과정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말했다. 

한편 본교는 국내 대학 최초로 창의력 수업(디자인 씽킹)을 기반으로 한 '마이크로 디그리'를 도입해 학점당 학위제로 분야별로 지정된
최소 학점을 단기간에 집중 이수하면 학생들에게 학사학위와 별개로 미니 학위를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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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2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