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 2025학년도 2학기 개강교수회의가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여수에서 개최됐다.
한남대는 26일 14시 故 손양원 목사가 재직했던 여수 애양원 교회를 찾아 반신환 교목실장의 인도와 여수애양병원 이의상 병원장의 기도로 개강예배를 진행했으며, 이후 애양원 일대의 기독 사적지를 둘러보았다.
같은 날 16시에는 여수 베네치아호텔 컨퍼런스룸에서 교수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승철 총장의 인사와 2024학년도 대학자체평가 우수학과 시상, 수업평가 우수교원 시상을 진행했다.
이날 2024학년도 대학자체평가 학과단위 평가에서 사회계열 최우수학과에 빅데이터응용학과가 선정됐으며, 사회계열에 글로벌비즈니스 전공과 상담심리학과가 우수학과로 각각 선정됐다. 이외에도 인문계열에 국어교육과가 최우수학과, 프랑스어문학전공이 우수학과로, 이학계열에 화학과가 최우수학과, 생명시스템과학과가 우수학과로, 공학계열에 산업경영공학과가 최우수학과, 건축공학전공이 우수학과로, 예능계열에는 미디어영상학과가 최우수학과로 각각 선정되었다.
수업평가 우수교원은 사회적경제기업학과 박주희 교수, 간호학과 이혜순 교수, 글로벌비즈니스전공 필립로즈 교수, 행정학과 노성민 교수 등이 선정됐다.
이날 은웅 교무교육혁신처장은 교무위원, 신임교원, 연구년 복귀교원, 퇴임교원 등을 소개하고 교무교육혁신처 업무 소개를 했으며, 부서별 업무보고와 법정 의무교육을 진행했다.
이승철 총장은 “모든 교수님의 헌신 덕분에 우리 대학이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교육혁신’부문에서 S등급, ‘성과관리’부문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며, ”앞으로 남은 ‘글로컬대학 30’사업의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와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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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2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