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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수도권-지역 대학 정시 경쟁률 양극화 심화

작성일 2022-01-05 09:19

작성자 김민영

조회수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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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한유영 기자]

서울·수도권 대학과 비수도권 대학 격차가 2022학년도 정시 모집 결과에서도 두드러졌다.

올해 서울권 대학 평균 경쟁률은 6.0대 1, 비수도권 대학은 3.4대 1로 지난해 2.3 차이보다 심화된 것.

학령인구 감소와 더불어 수도권 대학 선호 현상이 지속되면서 충청권 4년제 사립대들의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에 이어 대부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 정시모집 신입생 원서접수 마감 결과 한남대는 604명 모집에 1623명이 지원해 지난해 2.82대 1보다 낮은 2.69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우송대는 200명 모집에 928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64대 1로 지난해 6.96대 1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고 대전대는 450명 모집에 총 129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87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3대 1보다 소폭 감소한 결과다.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5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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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 2021-03-11